시장금리 대시보드

지금 대환, 좋은 타이밍일까?

상업용 부동산 대환대출의 기준이 되는 주요 시장금리를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2026-04-25 기준· ECOS
중립

시장금리가 소폭 오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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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금리가 시장 평균(3.86%)보다 0.5%p 이상 높다면 시장 흐름과 무관하게 갈아탈 여지가 큽니다.

주요 지표 (클릭해서 차트 보기)

신규 시설자금대출 평균금리

월 1회 갱신

예금은행 시설자금대출 신규취급액 가중평균 — 지금 새로 빌리거나 타행으로 대환할 때 적용되는 시장 평균

3.49%3.65%3.81%3.98%4.14%2025-022026-02
2026-02-28
3.86%
신규 시설자금대출 평균금리 기간 내 최저 3.49%, 최고 4.14%, 최근값 3.86%.
가산금리 가이드

대출금리 = 시장금리 + 가산금리

실제 받는 금리는 위의 시장금리에 은행이 더하는 가산금리가 합쳐진 값입니다. 가산금리는 신용도·LTV·담보·대출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은행과 협상 여지가 있습니다.

시장 평균 (ECOS)

예금은행 시설자금대출 신규취급 평균금리

3.86%

2026-02 기준

평균 가산금리

시설자금대출 − CD 91일

1.07%p

3.86%2.79%

시장 평균 가산금리 추이

시설자금대출 평균금리 − 동일 월 CD 91일 평균 (월간)

통상 하한 1.0%p통상 상한 3.5%p ↑0.9%p1.0%p1.2%p1.3%p2025-032026-02
2026-02 · 1.07%p
연장 vs 신규대환대환 유리2026-02 기준

지금 대환이 연장보다 유리한 국면

신규 시설자금대출

3.86%

새로 빌리거나 타행 대환

+0.15%p기존 차주가 더 비쌉니다

기존 시설자금대출

4.01%

연장·재약정 포함

기존 차주가 신규 대비 평균 +0.15%p 더 내고 있습니다. 금리 하락 국면이라는 의미이므로, 만기 때 같은 은행 연장보다 다른 은행 대환 제안을 받아보면 이득일 가능성이 큽니다.

상업용 부동산 대환대출 가산금리는 통상 1.0~3.5%p 범위에서 움직입니다.

  • • 우량 담보·낮은 LTV·법인 장기 거래 → 낮은 가산 (1.0%p 근처)
  • • 표준 조건·일반 상가 → 평균 가산 (1.5~2.5%p)
  • • 고 LTV·개인·공실 리스크 → 높은 가산 (2.5~3.5%p+)

위 시장 평균은 대기업·중소기업이 혼재된 수치입니다. 개별 건물주의 실제 가산은 은행·지점장 재량으로 결정되므로, 여러 은행 제안을 비교하면 협상 여지가 생깁니다.

이렇게 읽으세요

  • 변동금리 대출은 보통 CD 91일물 · COFIX에 연동됩니다. 이 두 지표가 내려가면 변동금리 대환 협상이 쉬워집니다.
  • 고정·혼합 금리 대출의 벤치마크는 금융채 5년 AAA인데, 국고채 5년보다 대개 30~50bp 정도 높은 수준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 기준금리는 모든 시장금리의 앵커입니다. 한은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면 3~6개월 안에 시장금리도 따라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그널 근거

  • · 한국은행 기준금리 3개월 변화 ±0.00%p (현재 2.50%)
  • · CD 91일물 6개월 변화 +0.28%p (현재 2.82%)
  • · 국고채 3년 1개월 변화 +0.09%p (현재 3.50%)
  • · 시설자금대출 평균금리 3.86% (시장 평균)
자주 묻는 질문

시장금리와 대환 타이밍, 이런 질문이 많습니다

Q. COFIX는 왜 갈타 대시보드에 안 보이나요?
COFIX는 한국은행 ECOS가 아닌 은행연합회에서 월 1회(둘째주 수요일 15시) 공시합니다. 자동 수신이 어려워 지금은 제외했지만, 변동금리 대출의 핵심 기준이므로 은행연합회 공시 페이지 링크를 하단 데이터 출처에 연결해 두었습니다. 일반적으로 CD 91일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Q. CD 91일물과 금융채 5년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어떤 금리 유형의 대출을 받을지에 따라 다릅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CD 91일·COFIX가 직접 연동되고, 고정·혼합 금리라면 금융채 5년 AAA가 기준이 됩니다. 갈타 대시보드는 금융채 대신 국고채 5년을 표시하는데, 금융채 AAA 5년은 국고채 5년보다 대체로 30~50bp 정도 위에서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방향성 판단에는 국고채 5년으로 충분합니다.
Q. 지금 갈아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까요?
한은 금통위 일정과 만기 시점을 함께 보는 게 정확합니다. 대시보드 상단 시그널 패널이 현재 시장금리 방향(CD 91일 6개월 변화 기반)으로 유리/중립/관망을 자동 판정하고 있어요. 추가로 "연장 vs 신규대환" 비교에서 기존 차주 평균이 신규취급보다 높다면 대환이 평균적으로 유리하다는 뜻입니다. 만기가 6~12개월 남아 있다면 금통위 1회 결과를 보고 결정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Q. 가산금리는 협상할 수 있나요?
가산금리는 은행·지점장 재량으로 조정되는 변수입니다. 통상 상업용 대출 가산은 1.0~3.5%p 범위에서 결정되며, 같은 조건이라도 여러 은행 제안을 받으면 0.2~0.5%p 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갈타는 건물주 한 명의 대출 정보로 여러 은행원이 동시 검토 요청을 보낼 수 있어 자연스럽게 가산금리 경쟁이 유도되는 구조예요.
Q. 만기 전에 갈아타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대부분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는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0.7~1.4%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실질 이득은 "절감액 − 수수료 − 근저당 재설정 비용"으로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잔여 기간이 1년 이하라면 대개 수수료가 면제되거나 크게 줄어들어 대환이 유리해지는 구간이 되고, 만기 3~6개월 전에 미리 비교·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유리합니다.

데이터 출처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CD 91일·국고채 3년·국고채 5년·시설자금대출 평균금리 데이터는 한국은행 ECOS에서 자동 수신합니다 (최종 갱신 2026-04-25). COFIX·금융채 AAA 5년은 ECOS에 없어 각 기관 공시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금융채 5년 시장은 대체로 국고채 5년(3.68%) 대비 30~50bp 위에서 움직입니다. 시설자금대출 평균금리는 월 1회(T+1개월) 갱신되어 최신 시장금리보다 다소 후행합니다.